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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리학】 男女合婚法
관리자 조회수:61 124.216.149.48
2021-07-18 09:06:49

남명이 여성을 택하는 법칙은 먼저 상대자의 명식을 본다.

제일 먼저 夫星과 子星의 성패를 보는 것인데, 첫째는 夫星이 건왕하며

또 재성이 있어 생조를 하는가를 살피고, 다음은 子星이 왕세하면서 破하는

것이 없는 가를 본다. 破하는 것이 없으면 남편을 유익하게 하고,

자녀를 유익하게 하여 복력이 두터움을 알 수 있다.

여명이 남편을 택하는 데는 상대자의 명식이 양호함은 물론,

명식이 태과불급하지 않고 妻神이 있으며, 중화의 氣를 얻어 명국의 制化가 적당한가를 본다.

남자의 명식이 財, 官, 印, 食의 세력이 균등하면 성격, 命運이 모두 좋아 상혼(上婚)이다.

1. 남명에서 요구하는 여명

*일간이 강하지도 않고 약하지도 않으며 중화를 얻는 명식이어야 한다.

만약 신왕하여 지나치면 주장이 강해 남편을 깔보고 남편의 운명을 저해(沮害)한다.

더욱 남편의 명식이 쇠약하면 부부관계는 오래 지속하지 못하고 사별 혹은 생이별을 하게 된다.

흔히 말하는 과부의 命은 지나치게 신왕한 까닭이다. 또 일간이 지나치게 약하면

남편의 공(功)이 없고 가정적 여성으로서의 결함을 가지게 되거나 자녀의 교육을 제대로 못하게 된다.

모든 일에 우둔하고 신경질이 된다. 그러므로 중화를 중히 보는 것이다.

*여성은 관살을 夫星으로 하므로 정관 또는 편관이 일위만 있어야 좋고,

동시에 부성은 반드시 통근하여야 좋다. 더욱 좋으려면 재성이 있어서 관살을 생해야 되는데,

이것이 제일필요조건이다.

정관이 일위만 있다해도 정기(正氣)정관이 아니고, 허관(虛官)이며 財의 生扶가

없는 것은 좋지 않다. 정기(正氣)정관이란 월지 정관을 말하고,

허관이란 월지 이외의 정관을 말한다. 허관이 있으면 반드시 財神이 있어야 하는데,

財가 없으면 허관을 보조하는 것이 없다고 하여 남편은 開運의 길을 얻지 못한다.

편관의 경우는 식신으로 制하든지, 인수가 있어서 殺을 印에 化하는 것이 필요조건이다.

만약 관살이 겹쳐 있으면 여명으로서는 가장 나쁜 것이다.

관살혼잡하는 명식은 관살중 어느 하나를 去하면 무난하다.

행운과 상성(相性)의 배합이 나쁘면 재혼(再婚)의 우려가 있다.

요컨대 夫星은 일위가 좋고, 동시에 財로서 生扶하고, 상관이 있어서

정관을 극파하지 않는 것을 선택하여야 한다. 만약 상관이 있으면 재성을 요한다.

*다음으로 子星의 유무를 살펴보면,

여명은 식신 상관을 子星으로 하는데, 반드시 건왕하거나 그렇지 않으면

비견 겁재중 어느 일위가 있어서 생하는 것이 필요조건이다.

식신 상관이 많으면 반드시 재성을 필요로 하고, 동시에 일간이 가장 건왕하여야 한다.

*사주중에 비견, 겁재, 양인 등이 많으면 가정이 원만치 않고 시부모와 사이가 좋지 않다.

*상관은 정관을 破하지만 재성을 生扶하는 根이므로 명중에 재성이 쇠약하면

반드시 식신이나 상관을 필요로 하므로 상관을 나쁘게만 보아서는 안된다.

만약 식상생재 재생관을 하게 되면 현량(賢良)한 자녀를 두게 되고,

또 물질이 풍부하게 된다. 따라서 財는 夫星의 관살을 생하고 남편을 잘 섬기며

정절을 지킨다. 비록 재관이 있다 해도 재관성이 쇠하면 자녀가 없을 수도 있다.

*비견 겁재 양인도 부부배우자는 두려워하는 것이나, 나의 일간이 약하면

도리어 비견 겁재 양인이 있는 것을 좋아한다. 많으면 관살로 制하면 좋아한다.

비견 겁재는 식신 상관을 생하는 神이므로 나를 돕는 식신 상관의 子星을

생하여 주기 때문에 반드시 자녀 출산의 기쁨이 있다고 본다.

*남명의 명식은 陽日 또는 陽性이 승(勝)하여야 하고,

여성의 명식은 陰日 또는 陰性이 승(勝)한 조직을 구하지 않으면 안된다.

천지는 모두 음양의 강유조화(剛柔調和)로서 도(道)를 삼기 때문이다.

*명중에 편인 또는 인수 혹은 편관, 정관이 많으면 육친을 극하고 자녀를 破하여

말년에는 고독해 진다. 더욱 부권(夫權)을 탈취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지지는 가정을 보는 것인데, 삼합 지합 등은 기세 단결 협조를 나타내는 것으로

삼합 지합하면 가정이 원만하고 평생 파란이 적다고 본다.

*최후로 신살도 길신 길성은 환영한다. 그러나 도화살, 음차양착살, 음욕살 등도

일위는 무방하다고 보나, 명중에 많으면 좋지 않다.

그것은 가문을 어지럽게 할 우려가 있기 때문이다.

2. 여명에서 요구하는 남명

여명은 한번 출가하면 백년의 고락(苦樂)이 남편에게 있다는 말과 같이

자기 일신을 남편에게 바치는 것이므로 남명 이상으로 신중히 판단해야 한다.

세인(世人)은 표면적 행동 또는 상성(相性)을 중히 하지만

상성은 종(從)이므로 명식의 관찰을 요점으로 하여야 한다.

현재만 보든가, 표면적인 것에만 구애되어 경솔히 출가하는 따위는

귀중한 일생을 큰 투기에 바치는 것과 같으므로 신중히 검토하지 않으면 안된다.

여명은 음성(陰性)이므로 반드시 陽에 의지 하지 않으면 안되는 것은 선천적 천리(天理)이다.

동시에 陽을 生扶하므로써 인간생활의 근원을 삼지 않으면 안된다. 그렇다면

일생의 친구로 하는 남편의 선택은 가장 중요한 것이다.

첫째 인격(人格), 둘째 개운(開運), 세째 가정적 애정을 주로 하여 보아야 한다.

이것을 기초로 하여 다음과 같은 조항을 살펴보자.

*남명은 제일 먼저 일간의 왕약을 보는데, 신왕하지 않으며 신약하지도 않아야 한다.

격에 따라서는 신약을 가명(佳命)으로 하는 것도 있다. 종재 종살 종아격 등은 별도로 한다.

남명은 대개 중심에서 조금 이상의 신왕이라야 좋다. 신왕을 좋아하는 까닭은,

남명은 사회에 진출하여 활동해야 할 의무가 강하고 신체가 건강해야 한다.

뿐만 아니라 한번 행운(幸運)이 오면 활발한 개운력을 발휘해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이다.

*남명은 財官印食殺傷의 육격에 들어가든가, 또는 외격을 구성하였는가를 보아야 한다.

비록 입격(入格)이 되어도 파격(破格)이 되면 좋지 않다.

완전한 격을 구성한 명식은 입격자이고, 또 시운(時運)이 오면 반드시 발복하는 특질이 있다.

부명(富命) 또는 귀명(貴命)을 각각 그 격에 따라 분류한다.

재격은 부명격(富命格)이고, 관 인격은 귀격(貴格)이고 훌륭한 인격자라는 것을 예지한다.

*격은 그 사람의 개운기(開運基)를 알고 복력(福力)의 두께를 정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모든 사상은 명식의 태과, 불급 기타 통변성 및 지지의 충 극 파 해 등에 따라 정한다.

명중에 비견 겁재 양인 등이 많을 때에는 財를 파괴한다. 財는 처성(妻星)이므로 처를

극하여 가정의 풍파를 가져온다. 재성이 약한데 비견 겁재 양인 등이 많으면

처와 생이별 또는 생사별할 우려가 생긴다. 또 재차 연분을 바꿀 소지가 된다.

원서에 「比肩, 羊刃이 黨을 成하면 財를 破하고 妻子를 剋한다.」고 하였다.

*신약하여 분(分)을 넘고 혹은 지지형충이 겹치고, 또는 재성을 충극하거나 혹은

쇠약하여 生扶하는 것이 없는, 이러한 것들은 처자를 극하거나 가정이 원만하지 않다.

*명중에 편재 정재가 교집하고, 또 재성이 많으면 남성은 항상 여성에게 접근하는 기회가 많다.

따라서 연애에 관한 문제가 생겨서 가정을 돌보지 않으니 부부간에 불화가 생긴다.

*재성이 일위 또는 이위가 있어 통근하고, 혹은 식상이 있어서 재성을 生扶하며,

신왕하여 형충해가 없으면 비록 빈가(貧家)에서 출생하였으도 반드시 한번은 개운한다.

부부사이 또한 원만하다.

*관살은 子星이다. 신왕한데 관살이 있어 왕상하든가 통근하고, 재성이 있어

관살을 생하면 반드시 선량하고 효순(孝順)한 자녀를 얻게 된다.

*명중에 식신 상관이 많고, 이것을 制하는 편인 인수가 없으면 상속을 받지 못한다.

또 타인의 자식을 양육한다. 가령 자녀가 있다해도 극히 적고, 가정은 쓸쓸해 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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